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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국립공원

북한산 (北漢山, 837m) 단풍 : 산성입구 - 북한산성계곡 - 북한산대피소 - 대동문 - 소귀천계곡 - 우이동 북한산 (北漢山) : 북한산은 예로부터 명산으로 일명 한산, 삼각산(三角山) 또는 화산이라 불렀으며 신라 때에 는 부아악이라고도 하였고. 옛날 개성의 송도에서 한양으로 오다가 이 산을 바라보면 백운대(白雲臺), 만경대(萬景臺), 인수봉(仁壽峰)의 세 봉우리가 삼각으로 나란히 우뚝 솟아 있어 삼각산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산, 서울과 인접한 산들 중 가장 높고 산세가 험하여 예로부터 서울의 진산으로 여겨졌으며 서울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사랑받는 산입니다. 산행일 : 2022년 10월 29일 (토 요일). 날씨 : 맑음, 산행길 : 들머리 - 북한산 국립공원 북한산성 입구. 날머리 - 북한산 국립공원 우이분소. 북한산성 입구 - 북한천 수문터 - 백운대 산성길 갈림길 - 의상능선 갈림길 - 중성문 - 산영루 .. 더보기
도봉산(道奉山) : 원도봉 ~ 망월사 ~ 포대능선 ~ Y계곡 ~ 도봉주능선 ~ 우이남능선 ~ 우이동 도봉산 (道峰山 739.5m) 언제 보아도 반가운 옛 친구처럼, 가끔은 어머니의 푸근한 품처럼, 안 보면 금방 그리워지는 애인 같은 산, 그래서 언제 찾아도 항상 좋은 산입니다. 도봉산은 서울특별시 도봉구와 경기도 의정부시·양주군 장흥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백두대간의 분수령에서 한북정맥의 연봉을 따라 운악산·불곡산을 거쳐 서울 동북쪽에서 우뚝 솟아 우이령을 경계로 북한산에서 이어집니다. 언제 봐도 반가운 오랜 친구처럼, 가끔은 어머니의 푸근한 품처럼, 안 보면 금방 그리워지는 애인 같은 산, 그래서 언제 찾아도 반갑고 좋은 산입니다. 산행일 : 2022년 08월 20일 (토요일). 날씨 : 갬, 무더움 산행길 : 들머리 - 원도봉 탐방 지원센터. 날머리 - 우이동 탐방 지원센터 원도봉 탐방지원센터 - 망.. 더보기
한북정맥 제10구간 : 울대고개 ~ 사패산 ~ 망월사 ~ 원도봉 사패산(賜牌山) : 산의 전체적인 모양, 혹은 큰 봉우리의 바위 모양이 삿갓처럼 생겨서 갓바위산 또는 삿갓산이라고 불렸습니다. 그러다가 조개껍질처럼 생겼다 해서 일부에서 사패산(賜牌山)이라 부르기 시작하였고, 대부분의 지도가 이것을 따라 쓰는 바람에 사패산이 되었다고 합니다. 포대 능선(砲隊稜線) : 도봉산의 주봉인 자운봉에서 북쪽으로 뻗어 내려가는 능선으로 능선 중간에 대공포 진지인 포대가 주둔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포대 능선의 길이는 약 1.4㎞이며, 북쪽의 사패산 방향으로 원도봉 계곡, 회룡 계곡, 안골 계곡 등에 연결됩니다. 사패 능선(賜牌稜線)은 북쪽의 경기도 의정부시 사패산(賜牌山) 방향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자운봉에서 북쪽의 포대 능선을 따라가다가 회룡 사거리에서부터 계속 이어.. 더보기
북한산 진달래 능선 - 산성 주 능선 - 백운대 (836.5m) 북한산 (삼각산) : 북한산(836m)은 서울의 진산으로 북한산의 최고봉인 백운대(白雲臺)를 중심으로 북쪽에 인수봉(仁壽峯), 남쪽에 만경대(萬景臺)가 있어 삼각산(三角山)이라고도 합니다. 그밖에 한산(漢山)· 화산(華山)이라고도 하며 신라 때에는 부 아악(負兒嶽)이라 칭하기도 하였습니다. 북한산 국립공원의 면적은 78.54㎢이고 1983년 4월 2일에 국내 15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진달래 능선 : 해마다 4월이면 유독 많은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서 '진달래 능선'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꼭 4월의 진달래가 아니더라도 항상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습니다. 능선에 올라서면 인수봉, 만경대, 백운대, 노적봉 일대의 암봉 군을 볼 수 있어 북한산 경관의 으뜸으로 꼽히는 코스입니다. BEE G.. 더보기
북한산 : 족두리봉 ~ 비봉능선 ~ 응봉능선 ~ 삼천사 북한산 비봉 능선에서 보는 비봉과 응봉능선, 의상능선, 그리고 삼각산. 북한산 국립공원(北漢山 國立公園), 서울에 대한민국 국립공원이 자리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그 넓이와 규모가 상당하고 명산의 조건에 맞는 조화로움이 준수 하기에 서울의 자랑거리 이기도하다. 2020년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한반도를 지나가는 태풍이 셋 씩이나 되어 사람도 자연도 힘들었던 여름, 그 여름의 끝 지점에서 가을의 시작점 9월의 첫 휴일을 맞아 내 발길이 자연스럽게 북한산으로 향하고 있었다. 오늘 오르는 북한산 시작점은 북한산의 남쪽 끝자락, 북한산 생태공원에서 시작하여 족두리봉으로 향한다. 만만하게 오를 수 있는 산은 절대 아니지만 도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 잡고 있기에 많은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보기
의상능선~진달래능선 4월의 중심, 아침 일찍 권리이자 의무인 제21대 국회의원을 뽑기위해 내 한 표를 행사 하고 오랫만에 산행길에 올라본다. 아직 그칠 줄 모르는 COVID 19 감염의 공포를 피해 계속 방콕을 하다, 한적한 등산길을 찾아 북한산 의상능선과 제철 맞은 진달래능선을 다녀 오기 위해 덕양구 효자동 북한산성 입구로 향한다. 산행일 : 2020년 4월 15일 (수) 산행길 : 들머리 - 효자동 북한산국립공원 탐방센터, 날머리 - 우이동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분소. * 북한산성분소 - 의상봉 - 가사당암문 - 용출봉 - 용혈봉 - 증취봉 - 부암동암문 - 나월봉 - 나한봉 -청수동암문 문수봉 - 대남문 - 대성문 - 성덕봉 - 보국문 - 칼바위입구 - 대동문 - 진달래능선 - 진달래능선사거리 - 우이분소. 요즘같이 거리.. 더보기
도봉산의 가을이야기 도봉산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주봉과 좌측 우이능선, 우측 오봉능선과 송추능선, 그리고 멀리 삼각산과 산성주능선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저있다. 도봉산 다락능선에서 보는 선인봉, 만장봉, 자운봉 그리고 우측 끝에 신선대의 가을을 입은모습. 다락능선 말바위 오르기 전 햇살에 투영된 .. 더보기
숨은벽-백운대-원효봉 인수봉 후면(좌측), 숨은벽(중앙), 백운대 후면(우측). 사기막(숨은벽)능선을 넘어 해골바위 부근에서 정상 부위를 바라보면 인수봉과 백운대 북쪽사이를 비집고 웅장한 모습으로 서 있는 송곳니처럼 날카로운 모습을 한 바위를 발견할 수 있다. 숨은벽이다. 그러나 그 맞은편 남쪽 방향에.. 더보기